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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팅 | 선난에서~꼬셔서 ㅡ.ㅡ결국 모텔간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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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영수니 작성일19-02-17 16:18 조회1,849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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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두 어김없이 소개된 엔조이…. 

나이도 잘 안맞구 그래서 패스하고 이리저리 실망모드 타다가 

아놔,,,  내가 선난에 왜 들어왔을가...이짓거리 하러 왔을까..하면서 자책하던 찰라에 ㅡ.ㅡ

쪽지 하나가 날라옵니다. @_@ㅋㅋ

 

내용은 뭐중요하지않지만 프로필사진이 제법 섹기가 넘치는 여자였죠

대화를 나누다보니 통하는점두 많구 나이두 같구!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

발레도 하고 인터넷쇼핑몰이지만 피팅모델로도 제법 많이 일을 했다고하더라구요.

중요한점은..남친이 있는 ㅡ.ㅡ여자였다는점..

 

막 실망을 하고 가려는데 남친이 뭐~외롭게 만든다니 갑자기 내가 막 이상형이구

좋아하는 몸매라니.급 섹스어필이랄까? ㅋㅋ 전 엔조이카드에 웃통깐 사진 한장만 달랑 있는데 ㅋㅋ

 

다들 아시겠지만..이거다!! 느낌이 그냥 확오는 애들 있잖아요..

뭔가 껀수가 생길같은 그런 ㅡ.ㅡ 여자들...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두...많이들 풍긴다는 그 냄시~

채팅방으로 진입,,진작 넘어왔고 사진과 뭐 ~ 영통을 하면서 얼굴도 반반하다고 생각들어서

대화나눈지 이틀만에 술먹자하니 바로 콜하더라구요..

 

다음날밤에 ~~술은 무슨 ㅋㅋㅋㅋ만나자마자 귓가에 하고싶다라고 돌직구날리니

나두~ 라면서 더 안기더라구요 ㅎㅎ

모텔에 입성하자마자  달려드는데 ㅡ.ㅡ;;;;;흠...굶주린건지 진짜 섹스에 미친건지 알수없지만

한동안~~제법 즐길 여자를 찾았네요~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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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 보러 가기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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